We recently announced that Vainglory would be coming to Japan and Korea later this month. However, we’ve decided to push back both releases in order to spend more time polishing the game and localizing it localizing it for our Japanese and Korean fans.

We spent the holiday season asking for translation feedback from players in both Japan and Korea. While we’re close, the incredibly valuable responses we received helped us reach the conclusion that more work was necessary to guarantee the level of quality we expect of ourselves — and expect to deliver to all players around the world. Our No. 1 priority is to do right by our players, and that means releasing the game when it’s 100 percent ready. Besides polishing the game, we’re also going to take advantage of this extra time to recruit additional team members for those local markets and deepen partnerships in each country.

In the meantime, we have other good news to share! We've confirmed Jeon Yong Jun, the legendary shoutcaster of League of Legends, as a key ambassador for Vainglory in Korea and globally. Jung is well known in the East and the West and it is a huge win for us to have his support. Also William “Chobra” Chothe well-known Korean shoutcaster of League of Legends and Hearthstone has signed up as a Vainglory ambassador. We are incredibly excited to work with Jung and Chobra, who are valued MOBA pros in both the East and the West. More information to follow!

Vainglory’s release in Japan and Korea will be a pivotal milestone for Vainglory, and we’re determined to make that initial experience a great one. We hope to have more information on timing soon. Until then, thanks for your patience while we make things even better.

 

日本と韓国でのVaingloryサービス開始延期についてのお知らせ

今月中に日本と韓国で開始する予定でしたモバイルMOBA「Vainglory」について、より洗練されたゲームとローカリゼーションを提供するために、サービス開始を遅らせることにいたしました。楽しみにされていた皆様をお待たせすることになり、申し訳ございません。

昨年末、日本と韓国のプレイヤーにVaingloryのベータ版をプレイしていただき、多くのフィードバックをいただきました。いただいた貴重なご意見をもとに、改良を加え、ゲームの完成度は高めております。しかし、世界中の皆様、そして私たち自身が求めるクオリティを実現するために、今少しの作業が必要であるという結論となりました。プレイヤーの皆様がストレスを感じることなく、同じ環境下でゲームを楽しんでいただくことを第1の目的として、完成度を高めていっております。

日本と韓国におけるサービス開始はVaingloryにとって大きな意味のあることです。私たちはこの延長期間を利用して、日本と韓国の市場における追加のチームメンバーを採用し、それぞれの国での展開をより強固なものとするためのパートナーシップを予定しております。

弊社では最初のゲームプレイが最高のものであるように尽力しています。出来る限り早く、サービス開始のニュースを皆様にお届けできるよう、開発を進めていきます。もう少しだけ、Vaingloryの開始を楽しみにして、お待ちください。

最後に、良いお知らせがあります。League of Legendsの伝説的シャウトキャストDJである Jeon Yong Jun 氏が韓国および世界中でのVaingloryアンバサダーの一人として活動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Jeon氏はアジアでも欧米でも高い知名度を誇っており、彼のサポートでゲームはより楽しいものとなるでしょう。また、League of LegendsとHearthstoneの有名なシャウトキャストDJであるWilliam “Chobra” Cho氏もVaingloryアンバサダーメンバーに加わっています。アジアと欧米の両方で活躍するMOBAのプロであるJeon氏とChobra氏の支援はVaingloryにとって大きな力となると確信しています。

これからも、Vaingloryを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Vainglory 영웅들의 한국 출격 일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한국의 팬 여러분, 슈퍼 이블 메가코프입니다. 1월 말 한국과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었던 Vainglory는 최상의 퀄리티과 현지화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 출시를 조금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슈퍼 이블 메가코프는 지난 연말 한국과 일본의 Vainglory 플레이어들에게 번역에 대한 피드백을 조사했습니다. 퀄리티가 상당한 수준까지 도달하기는 했으나 플레이어들의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본 결과 내부에서 요구하는 수준과 전세계 플레이어들이 기대하는 수준 모두를 만족시키려면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들에게 최고의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며, 서두르는 것보다 100% 준비되었을 때 게임을 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한국의 팀원을 보충하고 현지 파트너쉽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른 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설적인 샤우트캐스터, 전용준씨가 한국 및 전세계에서 활동할 Vainglory의 핵심 홍보 대사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널리 알려진 전용준 캐스터의 든든한 지원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와 하스스톤의 샤우트캐스터로 잘 알려진 '초브라' 조한규씨도 Vainglory 홍보 대사로 발탁되었습니다. MOBA 전문가인 전용준 캐스터와 초브라 조한규 캐스터의 활약에 앞으로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Vainglory를 기다려주시는 많은 한국의 팬들의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며 더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피드백도 계속 보내주세요. 최고의 게임으로 곧 인사 드리겠습니다!